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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가 필요할 때 ‘포크너’ 인계점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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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가 필요할 때 ‘포크너’ 인계점

깡한 2025. 4. 1. 17: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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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느른 그냥저냥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분위기 잡고 싶을 때 가는 레스토랑 소개해 드릴게요!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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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계동 나혜석 거리에 위치한

포크너 FORKNER

 

입니덩.

작년 연말에 방문해 보고 괜찮았던 기억에 다시 방문한 곳인데용. 두 번째 방문도 만족스러웠던 곳!

 

네이버 지도

포크너 인계점

map.naver.com

 

나혜석 거리 끝 쪽에 위치해있답니당.

가게 외관이 초록초록한게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는 분위기쥬

앞에 포토존도 있어서 많이 찍으시더라구요

 

딱 들어가면 좌측에 이렇게 갬성적인 느낌의 미러가 있눈데유 여기서 사진 한 장 찰칵해주규 ㄱㄱ 함미다.

 

주문은 태블릿으로 바로 하면 되구요 후결제임니당!

물도 저렇게 갬성 있게 주시는데 갬성 있게 따라보았소요. ㅋㅅㅋ

 
 

살치살 스테이크(39,000₩)

클래식 까르보나라(17,000₩)

트러플 미트 숏파스타(18,000₩)

이렇게 둘이서 3가지 메뉴 주문했어요!

🥩 스테이크에 가뉘시 종류가 많아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음 노물림! 추천👍

🍝 까르보나라는 삼삼하면서 꾸덕한데 치즈 향이 나면서 크림 파스타 못 먹는 저도 먹을 수 있었음!

🍄‍🟫 트러플 숏파스타는 트러플 향도 강하고 소스가 콕콕 잘 베여있어서 너무 맛있었음 추천👍

레드와인도 한잔ㅋ(5,000₩)


후기

가격이 많이 비싸지않아 부담스럽지 않음.

간단히 분위기 잡고 싶을 때 가면 좋은 곳.

편하고 분위기 있는 맛집 느낌.

회식도 가능할 것 같은 테이블 수이고 실제로 방문한 날 회식 중이었음 ㅋㅋ 나듀 이런 곳으로 회식할르ㅔㅔ

인원이 많지 않다면 예약은 따로 안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용!


 

이번 포스트도 봐주셔서 감사함둥 !♥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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